[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율법서와 역사서, 시가서를 한 권으로 끊어 보기
통독표를 붙여놓고도 사사기 앞에서 멈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죠. 사건은 많은데 순서가 머리에 안 꽂히니까요.
이 책은 구약을 율법서와 역사서, 시가서로 끊어 요점만 세운 1권이에요. 신현주 저자가 쓰고 넥서스CROSS에서 2013년 10월 15일에 나왔네요.
22,500원할인 전 25,000원에서 10% 내려온 값이에요. 13,000원을 넘겨 배송비는 안 붙어요.
660쪽을 펼쳐 둘 자리가 있는지 ↓
660쪽에 구약 세 묶음
율법서와 역사서, 시가서가 한 권에 들어가요. 그래서 역사서만 보려는 사람에게는 범위가 꽤 넓죠.
188*257mm 큰 판
A4에 가까운 크기라 책장 칸 높이를 먼저 재봐야 해요. 펼쳐 놓고 필기하기에는 이만한 면이 편하고요.
25,000원에서 22,500원
10% 내려온 값이고 13,000원을 넘기니 배송비는 안 붙네요. 리뷰를 남기면 최대 200원까지 적립으로 돌아와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성경 역사서를 순서대로 잡아보고 싶은데 어떤 교재가 맞을지 모르겠어요”
사사기에서 멈추지 않으려면
역사서는 왕과 사건이 겹쳐서 읽는 중에 순서가 흐트러지죠. 요점이 묶인 전과를 옆에 두면 본문을 넘기면서 흐름을 다시 잡을 수 있어요.
1권이라 예언서는 들어 있지 않고 율법서와 시가서가 같이 묶여 있네요. 역사서 구간만 떼어 쓰려면 660쪽 중 일부만 보게 되는 셈이죠.
펼친 크기가 188*257mm라 식탁이나 책상 한 면은 비워둬야 해요. 받아보고 자리가 안 맞으면 마이페이지에서 교환이나 반품을 걸 수 있으니, 자리를 재본 다음 정하면 돼요.
책장 한 칸을 비울 수 있다면
값은 22,500원이고 13,000원을 넘겨서 배송비는 없어요. 할인 전 25,000원에서 10% 내려온 값이네요.
하자나 오배송이면 회수 배송비는 안 들고 단순변심이면 반품 2,000원 교환 4,000원이 붙는 구조예요. 창구가 마이페이지에 그대로 있으니 660쪽을 들여놓고 자리부터 맞춰볼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