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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번역 듣는 성경 시리즈2 역사서

여호수아기부터 에스더기까지 소리로 담은 USB

구약 역사서는 눈으로 읽다가 족보와 지명에서 자꾸 멈추게 되죠. 출퇴근길에 펼칠 수도 없어서 진도는 주말로 밀리고요.

이건 그 구간을 소리로 담은 USB예요. 여호수아기부터 에스더기까지 새 번역으로 묶였고 로고스에서 2023년 1월 31일에 나왔네요.

18,000원판매가 22,000원에서 18% 내려온 값이에요. 배송비 2,500원은 상품가에 안 들어가 있어요.

꽂을 기기가 있는지부터 ↓
새 번역 듣는 성경 시리즈2 역사서 USB 상품 이미지
여호수아기부터 에스더기까지 담긴 로고스 2023년 1월 발매분
01 · 매체

CD가 아닌 USB

차 오디오나 노트북에 꽂아 쓰는 쪽이에요. 집에 CD 넣을 곳이 없어도 돌아가니 플레이어를 따로 살 일은 없죠.

02 · 범위

여호수아기부터 에스더기까지

시리즈2가 역사서 구간이고 시리즈1은 율법서로 따로 나와 있네요. 창세기부터 듣고 싶으면 이 한 개로는 안 채워져요.

03 · 값

22,000원에서 18,000원

18% 빠진 값이고 적립은 180원이 붙어요. 배송비 2,500원은 따로라 다른 책과 같이 담는 쪽이 낫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성경 역사서를 듣기로 해보고 싶은데 USB가 쓸 만할지 모르겠어요”

눈 대신 귀로 여호수아기를 넘기려면

역사서는 분량 때문에 눈으로만 가면 중간에 손을 놓게 되죠. 소리로 들으면 설거지하면서도 한 장씩 넘어가니 멈춰 있던 구간이 풀려요.

파일 형식이나 전체 재생 시간, 낭독자까지는 여기서 가릴 수 없어요. 확인되는 건 새 번역 본문과 여호수아기부터 에스더기라는 범위, 그리고 CD가 아닌 USB라는 점이네요.

복제가 되는 물건이라 포장을 뜯은 뒤에는 반품 사유에서 빠질 수 있어요. 대신 출고 완료 후 10일 안에는 반품과 교환 창구가 열려 있으니, 꽂아서 소리만 들어보고 남길지 정하면 돼요.

USB 구성과 현재 값 보기 ↗

귀로 듣는 쪽이 맞는다면

값은 18,000원이고 배송비 2,500원이 따로예요. 판매가 22,000원에서 18% 내려온 값이라 적립 180원까지 같이 붙네요.

국내 배송만 되고 출고 완료 후 10일 안에 반품이나 교환을 넣을 수 있어요. 들어보고 아니면 되돌릴 창구가 있으니 듣기로 가는 첫 한 개로 걸어볼 만하죠.

USB 구성과 현재 값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