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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부터 에스더까지만 떼어 묶은 구약2
역사서를 펼치면 지명과 왕 이름에서 걸려 두 쪽을 못 넘기죠. 두꺼운 교재를 사도 책장에 세워두는 쪽으로 가고요.
이 책은 여호수아부터 에스더까지만 떼어 그림과 함께 묶은 한 권이에요. 두란노 편집부가 엮은 The Bible+ 시리즈 중 구약2에 해당하네요.
22,500원할인 전 25,000원에서 10% 내려온 값이에요. 배송비 3,000원은 따로고 3만원을 넘기면 빠져요.
한 권만 담으면 얼마가 되는지 ↓
여호수아에서 에스더까지
시리즈가 신약 둘과 구약 넷으로 갈리는데 이게 구약2예요. 시가서와 예언서는 아직 근간이라 이 한 권으로 구약이 다 채워지지는 않죠.
137*202mm 한 손 크기
소설책과 비슷한 판이라 가방 바깥 주머니에도 들어가요. 책상에 펼쳐 필기하는 쪽보다 들고 넘기는 쪽에 맞죠.
25,000원에서 22,500원
10% 내려온 값인데 배송비 3,000원이 따로 붙어요. 3만원을 넘겨 묶으면 그 3,000원은 빠지니 다른 권과 같이 담는 계산도 나오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성경 역사서를 줄거리라도 끝까지 읽어보고 싶은데 뭘 집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여호수아부터 에스더까지 한 줄기로
역사서는 사건이 길게 이어지는데 중간을 건너뛰면 다음 왕이 누군지 흐려지죠. 이 권은 그 구간만 순서대로 담고 그림이 끼어 있으니 줄거리가 끊기지 않아요.
쪽수와 발행일까지는 여기서 가릴 수 없고 확인되는 건 137*202mm라는 크기예요. 두란노 편집부 엮음이고 구약2가 역사서 구간이라는 점도 같이 잡히네요.
22,500원에 배송비 3,000원이 붙어서 한 권만 담으면 25,500원이 되죠. 3만원을 넘겨 묶으면 배송비가 빠지고, 받아본 뒤 안 맞으면 마이페이지에서 교환이나 반품을 걸 수 있어요.
가방에 넣고 다닐 책이라면
값은 22,500원이고 한 권만 담으면 배송비 3,000원이 더해져요. 3만원 위로 올리면 그 배송비는 빠지니 시리즈 다른 권과 같이 보는 계산이 서죠.
하자나 오배송이면 회수 배송비는 안 들고 단순변심이면 반품 3,000원 교환 6,000원이에요. 창구는 마이페이지에 그대로 있으니 역사서 한 줄기부터 손에 쥐어볼 수 있네요.